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7월 넷째주는 지난주에 이어 수시모집에 대한 각 대학들의 광고가 주를 이뤘다.
8월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수시모집 기간이 되자 각 대학들은 홍보 효과를 높이는 여러가지 슬로건을 게재하며 광고를 냈다.
건국대는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2011학년도 미술치료 전문가과정을 모집하는 광고를 냈다. 서울대 인문대학은 제9기 최고지도자 인문학과정 수강생 모집 광고를 선보였다.
특히 대경대는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자원봉사 발대식 및 대경 콘서트를 개최하는 광고를 냈으며, 원주대는 2018 평창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본 대학을 홍보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