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때] [불] 절에서 쓰는 중의 공양 그릇. 나무나 놋쇠 따위로 대접처럼 만들어 안팎에 칠을 한다. (예문 : 적갈색의 칠을 입힌 바리때는 햇빛을 받아 반달 모양의 생김이
유별나게 예쁘게 보였다.- 조정래, '태백산맥'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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