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호쿠(東北)대 한국총동창회(회장 전병태 건국대 교수)는 대지진 피해를 입은 일본 미야기(宮城)현 센다이(仙台)시에 소재한 도호쿠대를 방문, 지진 피해 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전병태 일본 도호쿠대 한국총동창회장과 이치호 건국대 교수는 지난 1일 이노우에 아키히사 도호쿠대 총장을 만나 도호쿠대 한국동창회 회원 170여 명이 모은 성금 200만 엔(2700만여 원)을 전달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경복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2026 국방기술 활용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연암대,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호서대 애니메이션스쿨, 진화하는 ‘미래형 크리에이터’ 양성 선도
인천대,‘2026년 연구안보 역량강화 지원사업’ 선정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