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맞춤법: 문장부호 - 드러냄표[顯在符]]
1. 드러냄표( ˙, ˚ )
고시본에는 ( ˚, ˙ )의 순으로 되어 있으나,
사용법에 대한 규정문이나 용례에서 ‘ ˙ ’을 앞세웠으므로 이와 같이 제시하였다.
˙ 이나 ˚을 가로쓰기에는 글자 위에,
세로쓰기에는 글자 오른쪽에 쓴다. 문장 내용 중에서 주의가 미쳐야 할 곳이나 중요한 부분을
특별히 드러내 보일 때 쓴다.
가로쓰기에서는 밑줄( , ~~~~)을 치기도 한다.
다음 보기에서 명사가 아닌 것은?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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