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바람만] 바라보일 만한 정도로 두에 멀리 떨어져 따라가는 모양. (예문:외줄기 산길이 길게 뻗쳐 있었다. 곰녀는 칠성이를 바람만바람만 뒤따라갔다. -황순원의 '별과 같이 살다'중에서) ‘바람만바람만’과 비슷한 의미의 단어에 ‘발맘발맘’이 있다.
이는 ‘남의 뒤를 살피며 쫓아가는 모양’을 가리킨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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