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동향>

<광고 분석>
5월 첫째 주 대학광고는 동국대, 세종대 광고가 가장 눈길을 끌었다.
동국대는 "동국을 넘어라"는 슬로건을 통해 제2건학운동을 알리면서 2011학년도 후기 대학원 신입생 모집 광고를 선보였다. 세종대는 "세계 최고와 論하다"라는 교수초빙 광고를 게재했다.
전주대 광고도 눈길을 끌었다. "오직 사랑과 열정으로 섬기는 대학"이라며 교내 스타센터를 알리는 광고를 게재했다. 이외에도 명지대는 교수초빙 광고를, 상명대는 대학원 및 특수대학원 모집 광고를 선보였다.
한편 한국외대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외대를 만나면 세계가 보인다"라는 광고를 게재했으며 고려대는 국제 하계 대학 모집 광고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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