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주]교수님의 열정으로 '숭실다움'은 더욱 빛이...

대학저널 / 2011-04-26 11:30:02
▲ 조선일보 4월 18일 숭실대 광고
▲ 중앙일보 4월 18일 연세대 광고


▲ 중앙일보 4월 18일 서강대 광고
▲ 중앙일보 4월 18일 고려대 광고


▲ 조선일보 4월 18일 계명대 광고
▲ 조선일보 4월 18일 영남이공대학 광고

<광고 동향>


<광고 분석>
4월 4주 대학광고는 교수초빙, 경영전문대학원 모집광고가 주목을 받았다.


숭실대는 "교수님의 열정으로 숭실다움은 더욱 빛이 납니다"라며 2011학년도 2학기 교수 초빙 광고를 선보였다. 고려대는 "누가 감히 최고를 넘보는가"라며 고려대 경영대가 세계 경영대 순위 100위권 진입에 성공했음을 강조했다. 서강대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리더 서강"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경영전문대학원 모집 광고를 게재했다.


전문대학 광고도 눈길을 끌었다. 영남이공대학은 "청년정신 직업교육 중심대학"을 강조하는 광고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계명대와 연세대는 교수초빙 광고와 여름 특별 프로그램 광고를 각각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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