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지난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31회 서울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서울특별시 복지상 시상식을 갖고 대상에 서울대 이상묵 교수, 최우수상은 나사렛대 장진석 교수 등 모두 6명에게 시상했다.
장 교수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학술논문, 미국 농사회의 변천사, 미국 수어 교재를 집필해 국제 수어격인 미국수화를 보급하는 등 청각장애인의 편의와 후진양성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서울시는 올해 수상자 선정을 위해 학계, 전문가, 장애인단체, 전년도 수상자 등 13명의 전문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엄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복지상(장애인분야)은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 7회째로 2011년 현재 대상 4명 등 34명의 장애인을 발굴해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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