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총장 서남표)는 원자력및양자공학과 장순흥 교수와 일본 동경공업대 요이치 후지이에 명예교수(전 일본원자력위원회 위원장)를 비롯해 한일 양국 원자력 분야 최고 전문가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KAIST 기계공학동(N7) 2층 교수회의실에서 '한일 원자력전문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원자로 정책 ▲원전 연료 주기 정책 ▲고속로 시스템 정책 등 한일 원자력 정책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또한 ▲원자력 교육 ▲원자력 산학연 협력방향 등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이 교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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