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가물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가뭄은 아무리 심하여도 얼마간의 거둘 것이 있지만
큰 장마가 진 뒤에는 아무것도 거둘 것이 없다는 뜻으로,
가뭄에 의한 재난보다
장마로 인한 재난이 더 무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물 그루터기는 있어도 장마 그루터기는 없다.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광주여대, ‘2026 광주대입박람회’서 맞춤형 입시상담
경복대 간호학과 MATCH 동아리, 제9회 캡스톤디자인 대학생 경진대회 장려상
서울과기대, 직업계고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진행
김천대 방사선학과, 방사선사협회 학술대회·메디엑스포 참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