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교통약자형 복지자동차 필요성과 미래 전망' 세미나 개최

나영주 / 2011-04-04 15:29:51

경성대 고령친화 이지라이프 RIS사업단(사업단장 안진우 교수)은 오는 8일 오후 2시 부산 BEXCO전시컨벤션센터(다201-3호)에서 '교통약자형 복지자동차의 필요성과 미래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휠체어 사용자와 교통약자들이 증가세를 보이면서 이들을 배려한 이동기기의 필요성과 현황을 진단하고 복지자동차의 미래를 전망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세미나에서는 21세기 자동차의 변화(대구경북과학기술원 손준우 팀장)와 한국복지차량의 현황과 발전동향(창림정공 김종기 해외사업 본부장)에 대한 세션강의와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경성대 관계자는 "세미나를 통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감소와 함께 중요시되는 편리성과 안정성을 논의함으로써 향후 휠체어 사용자와 장애인, 교통약자에게도 편리하고 안전한 자동차를 위한 연구개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성대 고령친화 이지라이프 RIS사업단은 현재 지식경제부 지정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인 동남권 IT융합 전동복지기기 실용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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