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 중국교류본부(본부장 이정림)는 지난 1일 광산캠퍼스 교수세미나실에서 중국인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인 학생을 비롯해 중국교류본부 교직원들과 한국어 강사들이 참석했으며 윷놀이, 제기차기, 닭싸움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진행됐다. 한편 호남대는 한국어 어학 연수과정 중인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각종 한국문화 체험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한국의 전통문화인 윷놀이를 즐기고 있는 중국인 학생들의 모습.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