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총학생회, 교내 환경미화원 초청 사은행사 개최

정윤서 / 2011-03-31 18:17:22
등산복 상의도 선물

▶총학생회 소속 학생들이 환경미화원들에게 선물한 등산복 상의를 직접 입혀주고 있다.


한림대 총학생회(회장 최기수)는 31일 한림대 레스토랑 'Pine'에서 교내 환경미화원들을 초청, '어머님, 아버님 사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교내 환경미화와 쾌적한 학내분위기 조성을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내 환경미화원 68명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총학생회는 등산복 상의를 감사의 선물로 전했다.


최기수 총학생회장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학생들의 철없는 행동들도 잘 다독거리며 아름다운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늘 고생해주시는 어머님, 아버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으며 환경미화원 반장 남궁동선 씨는 "한림대에서 일하는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 학생들에게 고맙고 모두 힘을 모아 더 좋은 학교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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