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일본연구센터(소장 최관)는 오는 4월 1일 오후 5시 고려대 청산MK문화관에서 일본 도쿄대 사이토 마레시(斎藤希史) 교수를 초청해 콜로키엄을 개최한다. 이번 콜로키엄은 '가나(仮名)와 습속(習俗)-한자권(漢字圈)의 에크리튀르로서'를 주제로 열리며 일본의 문자와 일본인의 생활언어에 주목, 일본인의 '화(和) 의식' 생성과정을 조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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