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볼] 입 안에 밤을 문 것처럼 살이 볼록하게 찐 볼. 밤볼(이) 지다 [관용] 입속에 밤을 문 것처럼 볼록하게 볼의 살이 찌다. (예문: 제 어머니를 닮아 예쁘게 밤볼이 진 사촌누이 머루같이 까만 눈에 눈물이 괴었다.
- 송기숙의 '녹두 장군'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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