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채반]

대학저널 / 2011-03-30 09:45:35

[채반]

1. 껍질을 벗긴 싸릿개비나 버들가지 따위의 오리를 울과 춤이 거의 없고


둥글넓적하게 결어 만든 채그릇.

( 예문: 생선 지느러미라든가 굵은 가시도 채반에 넣어 말려 튀기면 훌륭한 진미의


안주가 되는 것이었다.- 한무숙의 '만남'중에서)

2. 새색시가 근친한 뒤 시집에 올 때 해 가지고 가는 음식.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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