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반] 1. 껍질을 벗긴 싸릿개비나 버들가지 따위의 오리를 울과 춤이 거의 없고
둥글넓적하게 결어 만든 채그릇. ( 예문: 생선 지느러미라든가 굵은 가시도 채반에 넣어 말려 튀기면 훌륭한 진미의
안주가 되는 것이었다.- 한무숙의 '만남'중에서) 2. 새색시가 근친한 뒤 시집에 올 때 해 가지고 가는 음식. 출처: 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건국대, ‘AI-바이오푸드테크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공식 출범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대학 구성원에 생명 나눔 온기 전해
ICR, 가산·구로 지역 재직자 대상 ‘ISO 내부심사원 무료 세미나’ 개최
충북보건과학대 외식제빵조리학과, 국제요리경연대회 금상·은상·장관상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