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반] 1. 껍질을 벗긴 싸릿개비나 버들가지 따위의 오리를 울과 춤이 거의 없고
둥글넓적하게 결어 만든 채그릇. ( 예문: 생선 지느러미라든가 굵은 가시도 채반에 넣어 말려 튀기면 훌륭한 진미의
안주가 되는 것이었다.- 한무숙의 '만남'중에서) 2. 새색시가 근친한 뒤 시집에 올 때 해 가지고 가는 음식.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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