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놉]

대학저널 / 2011-03-24 10:48:34

[놉]

1.하루 하루 품삯과 음식을 받고 일을 하는 품팔이 일꾼. 또는 그 일꾼을 부리는 일.

(예문: 어르신, 이 땅은 몇 명만 을 사면 금세 농토화 시킬 수 있는 땅 아닙니까.


-조정래의 '태백산맥'에서)

/ 아 이렇게 더운디, 같은 양반으로 나서 누구는 좋게 살고,


누구는 도 없이 지심매서 어디 쓰겄능교? -최명희의 '혼불'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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