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대 회장을 지낸 김 규수는 지난 12일 서울교대에서 열린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 정기총회에서 인준을 거쳐 제9대 회장에 선출됐다. 김 교수는 앞으로 2년간 회장직을 더 수행하게 됐다.
김 회장은 “지난 2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회를 더욱더 활성화 시켜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는 정규회원만 2000 여명에 이르고, 온라인 회원 또한 5000 여명에 달하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메이저급 규모의 학회다. 학회가 매년 발행하는 ‘열린유아교육연구’지는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2010년 인문사회분야 인용지수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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