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는 박 교수가 지난달 23일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식생활교육전북네트워크 창립총회에서 초대 상임대표로 선임됐다고 14일 밝혔다. 공동대표는 전북가정과교사연합회, 대한영양사회 전북학교분과, 한국농업경영인 전북연합회 등 29개 단체 대표들이 맡았다.
박 교수는 1986년부터 원광대 사범대학에 재직하면서 교육과학기술부 여대생특화진로교육과정 우수평가와 여성가족부 지역사회 맞춤형 취업지원사업 우수평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지원사업 등으로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전국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협의회장을 역임했고, 세계 인명록인 ‘WHO’S WHO’에 등재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원광대 사범대학은 지난해 11월 농림수산식품부 ‘식생활교육기관’으로 지정돼 식생활 교육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