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지식공유 네트워크인 ‘테드엑스단국(TEDxDankook)’이 오는 10일 오후 6시 단국대에서 ‘Connected’라는 주제로 제2회 테드엑스단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이금용 코글로 대표이사(전 옥션회장), 김재연(마이크로 임팩트 Social 웹 서비스 프로젝트 리더), 송인혁(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부문 엔지니어), 한원(우당탕탕 바자회 기획자) 씨가 연사로 나와 각각 18분씩 강연을 펼친다.
테드엑스단국은 IT와 문화예술, 디자인 분야 종사자들이 많은 분당, 용인 등 지역의 새로운 지식공유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단국대 재학생들이 설립해 지난 해 9월 18일 8명의 연사를 초청해 제 1회 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다.
주최 측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이번 행사를 홍보, 준비하고 있으며, 행사 참가 신청은 테드엑스단국 홈페이지(www.tedxdankook.com)에서 접수 할 수 있다.
한편 TEDx는 기술(Technology),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디자인(Design)의 약자로 ‘공유할만한 가치가 있는 생각을 전파한다’는 모토로 만들어진 비영리조직 TED의 승인 아래 독립적으로 개최되는 지역행사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