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키움은 오는 10일 오후 7시 조선대 중앙도서관 영상세미나실에서 이종범 교수(조선대 인문과학대학 사학과)의 ‘호남의 역사문화지형과 기억순례’ 강연을 시작으로 ▲4월 14일(목) 이용주 교수(광주과학기술원 기초교육학부)의 ‘분류 사유와 창의성’ ▲5월 12일(목) 작곡가 이만방 교수(숙명여대 작곡과)의 ‘음악과 사회’ ▲6월 2일(목) 문학평론가 정과리 교수(연세대 국어국문학과)의 ‘세계어, 세계문학의 출현과 한국어, 한국문학의 생존’에 대한 주제 강연으로 이어진다.
조선대는 인문과학대학(학장 이재영)과 인문학연구원(원장 강옥미) 주관으로 지난 2004년부터 인문학 콜로키움을 열어왔다.
조선대 관계자는 “21세기의 큰 흐름인 학문간 융합과 통섭을 시도하는 인문학 콜로키움은 대학 구성원 뿐 아니라 일반시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062-230-6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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