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 전문대학 시대가 열리고 있다. 4년제 대학에 뒤지지 않는, 아니 오히려 전문 분야에서는 4년제 대학을 앞서는 전문대학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 따라서 이제 전문대학은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꿈과 비전, 열정과 재능을 가진 우수한 인재들이 선택하는 곳이다.
명품 전문대학 시대, 그 중심에 신흥대학이 있다. 도봉산 자락에 위치하고 40년 전통을 가진 신흥대학은 한수이북의 명문대로 위상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수도권 전철 1호선 망월사역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에서 교통 편의가 뛰어나고 서울 진입이 용이하다. 실력과 인성을 갖춘 전문 직업인을 양성하고 있는 신흥대학, 그 자부심이 국가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전문화·특성화 교육 중심으로 전문 직업인 양성
신흥대학의 교육은 현장중심과 실무위주에 맞춰져 있다. 이를 위해 신흥대학은‘1인 1기(1人 1技)’이상의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문화 교육, 지도 교수제 운영, 산업체 연계 현장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신흥대학 출신들이 사회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은 철저한 현장중심·실무위주 교육에 따른 결과다.
지금은 대학도 특성화된 경쟁력을 갖지 못하면 도태되는 시대다. 이렇게 볼 때 신흥대학은 대학 간 경쟁에서 이미 한 발 앞서 있다. 정부 지원을 토대로 특성화교육중심 대학을 적극 실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북 통일 시대를 대비한 경기북부지역의 전염병 예방·방역 교육프로그램 구축사업 선정, 경기북부지역 향토산업 육성을 위한 향토산업거점 대학 선정, 어린이 뮤지컬 특성화 사업 선정, 선진 보건환경 전문인력 집중육성 프로젝트 선정, 전문대학특성화지원사업(임상병리과·식품영양학과·호텔조리과)선정, 성장동력특성화지원사업(컴퓨터정보계열·전자통신과)선정, 전문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등 신흥대학은 정부 지원 특성화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신흥대학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주관 학과평가에서 호텔조리과·식품영양과·자동차과·행정과가 최우수 학과+(A)에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 경쟁력을 인정받는 학과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취업에 강한 대학, 비결은 취업 지원시스템
취업난 시대에 대학들의 최대 과제는 취업이다. 따라서‘취업에 강한 대학’이 좋은 평가를 받고 우수성도 인정받는다. 특히 전문 직업인을 양성하는 전문대학에 취업률은 우수 전문대학을 가르는 중요한 잣대다. 신흥대학은 취업에 강하다. 증거는 취업률이 말해준다.
신흥대학은 2009학년도 고등교육기관 취업률 조사에서 95.7%의 취업률로 수도권에서 1위를 차지, 취업률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앞서 2006학년도에는 82.5%, 2007학년도에는 91.1%, 2008학년도에는 94.8%로 취업률이 꾸준히 상승했다. 지난해 건강보험DB를 활용한 취업률조사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다. 신흥대학이 취업에 강한 이유는 체계적인 취업지원시스템 때문이다.
신흥대학은 졸업예정자전체를 대상으로 직무능력검사를 실시한다. 그리고 그 결과를 취업지도에 를 취업지도에 활용하면서 실전모의면접·학과별 핵심취업특강·취업지도 특강·취업동영상 온라인 교육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분야 기업 인사담당자 및 CEO를 초청해 특강도 진행하고 있다. 잡 카페·잡 에듀센터 등 취업인프라도 튼튼하다. 전 교직원의 취업추천제도, 취업전담 교수제, 산학 협동 활성화 등도 신흥대학이 자랑하는 취업지원시스템이다. 매년 실시되고 있는‘교내 전공창업동아리 경진대회 및 벤처창업아이디어 공모전’도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신흥대학은 공모전을 통해 참신하고 패기 있는 학생들의 소질과 아이디어를 개발, 전공창업동아리와 벤처창업 분위기를 활성화하고 있다. 공모전에 당선된 학생들에게는 해외 연수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글로벌 인재 육성에 만전
“마지막 날에 수료식을 하면서 학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혔던 영어실력을 선보이고 장기자랑을 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대학과 국가의 미래가 엿보였다. 더 좋은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해 더 많은 신흥인들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할 계획이다.”(학생과 취업지도계 김상욱 계장)
신흥대학은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대학이다. 21세기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흥대학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워주기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지난 1월 2일부터 28일까지 4주 과정으로 필리핀 라이시움대에서 실시된‘글로벌장학생 해외어학연수 프로그램.’학점·토익 성적을 토대로 선발된 56명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학생들에게는 3명에 1명꼴로 Tutor(가정교사)가 배정돼 필리핀 문화와 영어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신흥대학은 지난해 9월 국제어학센터를 개설, 글로벌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 국제어학센터에서는 재학생들을 위한 어학강좌와 해외 유학생들을 위한 한국어 강좌가 운영된다. 특히 국제어학센터는 해외 연수에 따른 비용문제를 해소하고 시행 착오를 줄이기 위해 해외연수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단기집중 어학코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신흥대학은 2007년부터 30여 명의 원어민 교수를 채용, 학생들의 영어회화 능력 향상을 위한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고 미국·호주·뉴질랜드·중국 등 12개 국의 대학과 공동학위제·교환학생 교류프로그램 등을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유학생 기숙사인 베다니집이 지난해 개관, 외국인 유학생 유치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신흥대학의 우수성, ‘교수·학생·동문’이 입증
‘용장 밑에 약졸 없다’는 말이 있다. 즉 용장 밑에 강졸이 있는 법이다. 대학이라고 다르지 않다. 우수 대학에 우수 인재들이 있는 것. 신흥대학은 학생·교수·동문들이 각종 분야에서 두각을 보임으로써 우수 대학으로서의 자부심을 입증하고 있다.
먼저 학생들. 올해 생활체육학과를 졸업한 조상효 선수는 지난해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댄스스포츠에 출전, 메달리스트의 주인공이 됐다. 조 선수는 왈츠·탱고·퀵스텝·폭스트롯·비에니스왈츠로 구성된 스탠더드 5종목에서는 은메달을, 왈츠 단일 종목에서는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역시 올해 방사선과를 졸업한 김영일 씨는‘제38회 방사선사 국가고시’에서 총 2386명이 응시한 가운데 전국 수석 합격의 영예를 차지했다. 김 씨는‘제16회 동아시아방사선사국제학술대회’에서 학술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뷰티아트디자인과 학생들은 국내·외 대회에서 선전하고 있다. 뷰티아트디자인과 박효주·진다솜 학생 등은 지난해 11월중국 북경에서 열린‘중국 국제 미용미발메이크업대회’에 참가, 메이크업 부문에서 협회장특별상을 수상했다. 이아랑·심선정 학생 등은 같은 달 안산1대학 주최로 열린‘제3회 전국 미용 공모전’에서 금상·은상·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교수들의 우수성은 정부가 인정하고 있다. 뷰티아트디자인과 김민정 교수는‘제39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종합우승 유공자'로 선정돼 정부훈장인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김 교수는 이·미용 부문 지도위원을 맡아 해당 부문에서 우리나라가 금메달을 수상하는 데 기여했다. 후학 양성과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임상병리과 강치환 교수는 대통령 표창을, 보건 행정과 박명준 교수와 치기공과 한창식 교수는 교육과학기술 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호텔외식경영과 이대홍 교수는 다문화 사회통합정책 추진에 이바지한 공로로 법무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조남수 대한방사선사협회 회장·김기봉 임상병리사생리학회 회장·손영석 대한치과기공사협회 회장·서한익 임상병리사협회 부회장 등 신흥대학 동문들은 전공 분야에서 지도층으로 활동,‘메이드 인 신흥’의 파워가 사회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공공기관·기업, 신흥대학과 협력
우수 대학에는 공공기관과 기업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 공공기관과 기업 입장에서는 우수 대학과 협력 관계를 맺을 경우 여러 측면에서 이득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수 대학일수록 협력 관계를 맺으려는 공공기관과 기업이 줄을 설 수밖에 없다. 신흥대학은 법무부 양주출입국관리사무소와‘다문화가족 교육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개발·실시하고 있다. 직업훈련 프로그램은 조리, 제과·제빵, 미용, 메이크업, 네일아트, 피부관리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또한 신흥대학과 법무부 양주출입국관리사무소는 직업훈련과정 외에도 다문화 사회 환경 조성 차원에서 학술강연과 포럼도 개최할 예정이다. 신흥대학은 아우디코리아와‘아우디 코리아 어프렌티스 프로그램(Audi Korea Apprentice Program)’을 운영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 어프렌티스 프로그램'은 국내 전문대학 자동차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산학협동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에 선발된 신흥대학 자동차과 학생들은 12주 간 이론과 실습을 겸한 특화 교육을 받는다. 교육 기간 중에는 학생 1인당 1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우수 학생의 경우 졸업 후 아우디 정비 기술자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트레버 힐 아우디코리아 사장은“산학협력을 통해 한국의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며“대학은 아우디의 세계적인 기술력을 습득해 학생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흥대학, 제2의 도약 ‘스타트’
신흥대학이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제2의 도약을 위한 대표적 사업은 파주캠퍼스 설립과 그린캠퍼스 구축. 파주캠퍼스는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삼방리 일원에 37만m2 규모로 조성되며 바이오 테크놀로지(BT) 글로벌 캠퍼스, 농특산물연구센터, 특수목적고 등이 들어선다. 캠퍼스 설립과 관련 신흥대학은 파주시와 '대학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교과부로부터 위치변경 계획 승인을 받았다.
현재 착공을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으며 파주캠퍼스 완공 후에는 신흥대학의 일부 2·3년제 학과가 이전할 계획이다. 특히 신흥대학과 파주시는 농특산물연구센터를 통해 장단콩·파주개성인삼 등 파주 농산물 연구·개발에 상호 협력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린캠퍼스 구축도 신흥대학이 현재 역점을 두는 사업이다. 그 배경에9는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이라는 신흥대학의 교육 이념이 담겨 있다. 즉 기후변화 문제 해결에 교육기관인 대학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 신흥대학은 지난해 5월 경기북부지역 대학 중 최초로 캠퍼스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그린스타트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에 따라 신흥대학은 'Carbon(탄소) Zero Campus'를 목표로 지열을 이용한 건물 구현, 태양광·중수도·빗물이용, LED 조명 사용, 차 없는 녹색 거리 조성 등의 구체적인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신흥대학은 학생·교직원·교수로 구서오딘 '그린폴리스'를 운영하면서 그린캠퍼스 사업 실천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
김병옥 총장은 "신흥대학은 기독교의 사랑을 바탕으로 '신의·실질·근면' 정신을 대학이념으로 해 지역사회와 국가, 나아가 인류 사회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면서 "그린스타트 선포는 그동안 추진해온 그린캠퍼스 사업을 구체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기 위한 대학 구성원들의 의지"라고 말했다.
신흥대학이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제2의 도약을 위한 대표적 사업은 파주캠퍼스 설립과 그린캠퍼스 구축. 파주캠퍼스는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삼방리 일원에 37만m2 규모로 조성되며 바이오 테크놀로지(BT) 글로벌 캠퍼스, 농특산물연구센터, 특수목적고 등이 들어선다. 캠퍼스 설립과 관련 신흥대학은 파주시와 '대학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교과부로부터 위치변경 계획 승인을 받았다.
현재 착공을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으며 파주캠퍼스 완공 후에는 신흥대학의 일부 2·3년제 학과가 이전할 계획이다. 특히 신흥대학과 파주시는 농특산물연구센터를 통해 장단콩·파주개성인삼 등 파주 농산물 연구·개발에 상호 협력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린캠퍼스 구축도 신흥대학이 현재 역점을 두는 사업이다. 그 배경에9는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이라는 신흥대학의 교육 이념이 담겨 있다. 즉 기후변화 문제 해결에 교육기관인 대학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 신흥대학은 지난해 5월 경기북부지역 대학 중 최초로 캠퍼스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그린스타트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에 따라 신흥대학은 'Carbon(탄소) Zero Campus'를 목표로 지열을 이용한 건물 구현, 태양광·중수도·빗물이용, LED 조명 사용, 차 없는 녹색 거리 조성 등의 구체적인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신흥대학은 학생·교직원·교수로 구서오딘 '그린폴리스'를 운영하면서 그린캠퍼스 사업 실천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
김병옥 총장은 "신흥대학은 기독교의 사랑을 바탕으로 '신의·실질·근면' 정신을 대학이념으로 해 지역사회와 국가, 나아가 인류 사회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면서 "그린스타트 선포는 그동안 추진해온 그린캠퍼스 사업을 구체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기 위한 대학 구성원들의 의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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