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여러분들의 진로 설정을 도와드립니다."
서울여대가 예비 수험생들의 진로 설정을 돕기 위해 '입학사정관제의 첫 걸음, 진로탐색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서울여대 인문사회관에서 열리며 예비 수험생 200여 명이 참가한다.
행사는 서울여대 전공 소개, 진로검사, 진로특강(강사:김은주 박사), 캠퍼스투어, 선배와의 대화, 입학사정관전형 안내, 서류 및 면접 준비 안내 등 예비 수험생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서울여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수험생들이 입학사정관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수험생들은 복잡한 입학전형 가운데 자신에게 적합한 전형방법을 찾는 한편 서울여대에서 자체 개발한 진로검사를 통해 자신의 적성과 전공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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