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찰] 1. 마음에 썩 내키지 아니하여 물건을 부질없이 이것저것 집적거려 해침. 또는 그런 행동.
2. 일에는 마음을 두지 아니하고 쓸데없이 다른 짓을 함. ( 예문: 조선어 시간에 아이들이 해찰을 부리거나, 또는 열심치 않는 아이가 있든지 한다 치면….
- 채만식, 소년은 자란다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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