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을 포함한 국내 유력 잡지와 신문을 지면 그대로 인터넷을 통해 보고, 통합 검색도 가능한 시대가 열렸다.
디지털 뉴스 콘텐츠 유통사인 비플라이소프트(주)는 국내 최초로 잡지, 신문, 실시간 뉴스를 한 번에 지면 그대로 통합 검색하고 인터넷으로 구독할 수 있는 '파오인(www.paoin.com)' 서비스를 최근 오픈했다.
이 서비스에서는 대학저널을 포함한 시사/경제, 여성, 자동차, 건강, 예술 등 60여종의 잡지와 중앙일간지, 경제지, 스포츠/연예, 전문지, 지방지 등 50여종의 신문을 구독할 수 있다. 주요 언론사의 실시간 뉴스를 포함한 신문, 잡지 지면 기사의 통합 검색도 가능하다.
특히 당일 발행 신문과 최신호는 물론 수년전 과거 신문과 과월호 잡지까지 제공하고 있어 국내 모든 신문과 잡지의 콘텐츠를 통합 검색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또 잡지, 신문의 기사, 이미지, 도표 등의 개별 지면 기사를 가위로 오리듯 손쉽게 오려서 저장하고 인쇄할 수 있는 '지면 기사 스크랩' 기능도 제공한다.
아울러 잡지와 신문을 60여개 테마 섹션으로 분류 제공하고 마이 키워드 등록을 통해 잡지, 신문, 실시간 뉴스를 한번에 자동으로 찾아 주는 ‘파오 뉴스’ 기능도 있다.
이런 모든 서비스를 '파오인' 오픈 기념 이벤트로 1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3,000원 상당의 파오(포인트)도 무료로 지급한다. 이벤트 참여는 파오인 홈페이지(www.paoin.com)에서 할 수 있다.
비플라이소프트(주) 임경환 대표는 "이 서비스는 수없이 쏟아지는 뉴스와 정보들 속에서 신뢰할 수 있는 매체의 정보를 빠르고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라며 "빠른 시간 내에 태블릿PC와 스마트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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