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가 고교생들이 올바르게 진로를 설정하고 다양한 전공 소양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건국대는 학기 중 실시해 호평을 얻었던 1일 전공 체험에 이어 방학 기간을 이용, '전공 탐색'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건국대 입학사정관실이 마련한 것으로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는 서울 및 수도권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는 지방 소재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된다. 지방 소재 학생들의 경우 건국대 학생 기숙사인 쿨하우스에서 합숙하게 된다.
대상은 현재 고교 2학년생들. 참가신청은 오는 12일까지 담당 교사 추천을 받아 건국대 입학사정관실 이메일(epic98@konkuk.ac.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건국대는 1차(서울 및 수도권)와 2차(지방)별로 고교별 2명 씩 인문계 30명, 자연계 30명 등 총 6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공탐색 프로그램은 고교생들이 전공소양교육, 진로집단상담 프로그램, 입학사정관제 이해 등을 통해 자신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적성·잠재력에 맞는 진로 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세부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학과 전공 교수진들이 학생들의 진학·진로를 위해 전공소양교육을 실시하고 건국대 입학사정관과 진학 진로지도 전문가들이 참여, 인성개발·진로검사·심리검사·진학상담·입학사정관전형소개·입학사정관전형 진학상담 등을 진행한다.
문의)건국대 입학사정관실, 02-2049-6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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