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잠] 충분하지 아니한 공간에서 여럿이 잘 때 바로 눕지 못하고 몸의 옆 부분을 바닥에 댄 채로 불편하게 자는 잠. ( 예문 : 인원이 불어날 때는…여섯 사람씩 모두 엇누워서 소위 칼잠을 자야 하는데 비끗 한 번 돌아누울 틈도 없다. - 이호철, 문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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