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잠] 충분하지 아니한 공간에서 여럿이 잘 때 바로 눕지 못하고 몸의 옆 부분을 바닥에 댄 채로 불편하게 자는 잠. ( 예문 : 인원이 불어날 때는…여섯 사람씩 모두 엇누워서 소위 칼잠을 자야 하는데 비끗 한 번 돌아누울 틈도 없다. - 이호철, 문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호남대 재학생들,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모색
광주대 RISE사업단, ‘지역창업 생태계 활성화’ 머리 맞대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체육대회 개회식
선문대, 충남 고교생 대상 ‘지역문제 해결형 AI·SW 아이디어 경진대회’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