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바이오신약·장기사업은 형질전환동물을 이용한 고부가 신약물질 생산 기술과 면역거부반응 극복을 통한 이종장기 생산기술을 산업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전략사업이다. 이업은 교육과학기술부가 10년간 실시해온 프론티어사업단과 같은 형태로 운영된다. 즉 사업단장이 과제 기획·선정·평가·관리 등을 총괄, 사업단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동물바이오신약·장기사업단은 내년에 117억 원의 사업비를 운영하며 향후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최장 10년간 지원받을 예정이다.
김 교수는 "신기술을 발굴하고 글로벌 수준의 연구를 함으로써 우리나라 동물발생공학산업을 10년 내 세계 3위권으로 진입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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