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는 지난 22일 미국으로 글로벌 연수단을 파견했다.
연수단은 토익 등 어학성적에 따라 선발된 영어장학생들로 총 3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내년 2월 26일까지 미국에 소재한 한서대 롱비치어학교육원에서 어학연수와 이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연수기간 중 수업료와 항공료는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한편 한서대는 글로벌 인재양성을 목표로 미국 롱비치에 어학교육원을 설립, 2004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에 각각 30명 내외의 어학 연수생을 파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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