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는 "정 교수는 박사학위논문인 '유류분제도의 법적 구조에 관한 연구(고려대 대학원, 2010.02)'로 지난 11일 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개최된 한국가족법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제3회 가족법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정 교수의 박사학위논문 주제인 유류분이란 민법상 피상속인의 의사로부터 법정상속인을 보호하기 위해 피상속인의 재산처분 자유를 제한, 법률상 상속인에게 귀속하는 것이 보장된 상속재산 중의 일정비율을 뜻한다.
한편 정 교수는 고려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9월 1일부터 조선대에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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