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총장 이영선)는 소방방재청이 주최한 '2010 재난피해자심리지원 사례발표대회'에서 사례발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한림대는 강원도 재난심리지원센터(센터장 심리학과 조용래 교수)로 지정된 후 재난피해자 지원 전문상담사 양성을 위한 워크샵 개최와 태풍 곤파스에 따른 피해자 심리 지원 활동, 국제학술대회에서 강원도 재난심리지원 연구활동 발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한편 2008년에 강원도심리지원센터로 지정된 한림대는 심리학자와 상담요원 등으로 전문인력을 구성, 지역에서 대형 재난이 발생할 경우 피해자들에 대한 상담과 심리지원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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