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대 관계자는 "이 교수는 지난 35년 간 노거수(老巨樹·오랜 산 나무)나 특정식물, 숲 등에 대한 현장 발굴과 조사를 통해 문화재로 지정하는 등 천연기념물을 보호·관리해 왔다"고 말했다.
또한 식물분류학의 권위자인 이 교수는 식물문화재 250여 건의 천연기념물 중 특히 총리공관의 등나무, 축백나무 등 88건을 지정하는 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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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