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총장 함인석)는 민복기 올포스킨피부과 원장(사진 우측)이 모교인 경북대에 1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민 원장은 올해도 관내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해 '사랑의 쌀' 2000kg을 마련, 대구시 중구청장에게 전달하는 등 2006년부터 5년째 10톤(1만kg)이 넘는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이밖에도 중구청, 수성구청, 북구청 등의 의뢰로 저소득 세대 자녀들을 대상으로는 흉터 무료 레이저 수술을 시술하고 있으며 저소득 계층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한편 민 원장은 대한피부과의사회 교육이사, 대구시의사회 학술정책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모발이식, 주름치료, 흉터치료 분야에서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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