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우수'

원은경 / 2010-12-07 17:40:18
희망나눔사업단, 'Hi Dream'우수사례 선정


군산대(총장 채정룡) 희망나눔 청년사업단(단장 강영숙)은 한국사회서비스관리원에서 실시한 2010년 사회서비스 품질우수사례 전국공모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비전 공유와 감성교육을 통한 직원역량 강화 사례 ▲솔직한 평가, 섬세한 슈퍼비전을 통한 고충상담시스템 운영 사례 ▲지역사회 마음속으로 들어가기: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품질향상 사례 등이다.

군산대 관계자는 "(군산대) 사업단은 특히 품질우수사례 부문과 제공 기간 운영실적 평가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군산대 희망나눔 청년사업단은 지난해 9월 전국 220개 청년사업단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간평가에서 상위 10%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또한 ‘청소년 캔 두(Can Do)프로그램’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09년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단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희망나눔 청년사업단은 ‘2010 희망나눔 프로그램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공모전에는 전북도내 청소년 및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은 개인 또는 팀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청소년(초등~고등학생)에게 적용해야 할 사업 및 프로그램 매뉴얼로 공모 기간은 오는 1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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