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통합뉴스센터 주최로 열린 '제2회 미디어축제'가 지난 18일 광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화성 호남대 설립자를 비롯해 광주지역 언론계 인사와 학생기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영상제, 학술문학상 시상, 올해의 기자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2010 올해의 기자상'은 최여정(신문방송학과3) 씨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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