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질을 당하다]
이삭을 떨 수 있게 만든 농기구인 개상에 곡식단을 메어쳐서 떠는 것을 태질이라 한다.
메어꽂다는 뜻을 가진 `태질을 하다`란 말이 바로 여기서 나온 것이다. 농기구가 발달한 지금은 이 말을 농사용어로는 거의 쓰지 않는다.
대신에 어떤 물건이나 사람을 세차게 메어치거나 집어던지는 것을 가리키는 말로 쓰고 있다. 출처 :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사전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ADI-한양대 Team RACE, 산학협력 새 지평 연다
케이저, 현장실습 선도기업 지정…마이스터고·대학 연계로 "실습에서 채용까지"
선문대 관광호텔경영학과, 데이터·AI 접목 현장형 교육 진행
하재은 교수, 한신대에 ‘Ha’s Family Scholarship Fund‘ 1억 원 추가 기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