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알기>[외동딸]

대학저널 / 2010-10-29 10:03:26

[외동딸]


`하나밖에 없는 딸을 귀엽게 이르는 말`이다.


윷놀이에서 한 동만으로 가는 말을 외동무니라고 하며,


줄여서 그냥 외동이라고도 한다.


외동무니처럼 하나만 있다고 해서 생겨난 말이며,


같은 이치로 외동아들이라는 표현도 쓴다.


출처 : 우리말 유래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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