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연회는 동의대신문사(주간 배철영)가 매년 개최해 올해로 27회를 맞는 문인 초청강연회로 국내 유명 문인의 강연과 독자와의 대화를 통해 학생들에게 교양 함양 기회를 넓혀주고 건전한 대학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자 박민규 씨는 강연 후 자신의 주요 작품을 중심으로 학생 패널들과 토론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박민규 씨는 2003년 '지구영웅전설로'로 문학동네 신인작가상을 받으며 등단한 후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해 주목받았다. 그 외에도 이효석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출간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