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식 전주대 총장은 지난 2일 오전 서울 서빙고 본당(온누리 교회)에서 '온누리 교회 창립 25주년 기념 특별 새벽 집회'에서 설교했다.
이 총장은 설교에서 "전주대에서 능력 함양뿐만 아니라 영적 회복, 성장이 가능한 교육을 하고, 간증과 축복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에서 용기 있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예수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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