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월 4일 오후 7시 30분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온천천 세병교 야외무대에서 '아버지'를 주제로 열린다.
<책읽는 도시 연제구>를 만들기를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북 토크 쇼는 <아버지>를 주제로 연제구민과 경성대학교 학생들이 토크자로 참여하여 아버지를 이야기하고, 연제구청 공무원들로 구성된 직장인 밴드 <웁스>와 통기타 라이브 가수 김규배, 색소폰 연주자 등이 참여하여 아버지를 노래한다.
북 토크 쇼를 개발한 이종문 교수는“이번 행사를 통해 구민과 시민, 그리고 온천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주제와 관련해서는 아버지를 다시 생각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며, 독서와 관련해서는 그 맛을 느껴 생활화하는 동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개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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