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두 1,706명이 참가를 신청해 석고소묘, 정밀묘사, 정물수채화, 풍경(수채화, 유화), 수묵담채화, 발상과 표현, 사고의 전환, 캐릭터디자인. 카툰, 상황표현, 소조(인체), 입체조형 등 13개 부문에서 경연을 펼친다. 사고의 전환 부문에는 738명이 신청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입상자는 6월4일 대구가톨릭대 홈페이지(www.cu.ac.kr)를 통해 발표하며, 시상식은 6월18일 대구가톨릭대 미술관에서 열린다. 대상 1명에게는 대구가톨릭대 총장상과 상금 50만원, 2011학년도 대구가톨릭대 입학시 1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급한다. 이밖에 금상, 은상, 동상, 디자인대학장상 등 다양한 상이 주어진다.
대구가톨릭대는 이날 대회 참가자의 교통 편의를 위해 동대구역(오전 9시), 대구지하철 1호선 안심역(오전 9시30분)에서 학교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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