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대학교 (총장 정주택) 는 3월 26일, 27일 양일 간 독일의 유명바디페인터 ‘울프’ 와 현 아뜰리에 뷰티아카데미 수석 강사인 유진 아티스트가 참여하여 “메이크업의 과거와 미래” 라는 주제로 형광 바디아트 메이크업을 소개하고 시연하는 ‘2010 야누스 세미나’를 한성대 DLC 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두 얼굴을 가진 그리스/로마 신화의 ‘야누스’ 의 이름을 딴 ‘야누스 세미나’ 는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행사로 동양과 서양(2009년), 그리고 과거와 미래라는(2010) 서로 상반되는 주제를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모시고 최신 메이크업을 국내에 소개하는 국제 행사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형광 메이크업 관련 세미나뿐 아니라 6인의 화려한 형광 바디아트 퍼포먼스를 선보여 참석한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의 주최인 한성대 예술대학원 뷰티예술학과는 우리나라 뷰티분야 최초의 대학원으로 오스트리아에서 개최한 ‘2009 월드 바디페인팅 페스티벌’에서 수상자를 배출 하는 등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학과로 올 3월에는 대만의 4년제 대학인 장경대학이 한성대로 메이크업 연수를 다녀 가는 등 국내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