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서(섬)학회는 한국 전역의 해양과 도서에 관한 사회·경제·문화·자연환경을 연구하여 국토의 균형개발에 이바지하고 도서주민의 소득과 복지향상을 목적으로 1988년 출범했다. 매년 한 개의 도서지역을 선정하여 정기답사와 심도 있는 연구를 토대로 학회지를 발간하고 있으며 일본의 리도센터와 유기적 관계를 갖고 한일도서 비교연구를 전개하고 있다. 또한 도서개발촉진법 연장을 위한 청원서 제출, 태풍피해조사단 파견, 정기답사 등 도서 개발을 위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도서에 관한 정책자문 및 정책건의를 시행하고 있다.
오성동 교수는 조선대 및 대학원을 거쳐 세종대에서 경제학박사를 취득했으며 1978년부터 조선대에 재직하면서 중앙도서관장 및 기획처장, 경영경제연구소장을 역임했다. 한중경상학회·한국전문경영인학회·한국도서(섬)학회·한국동서경제학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산업경제학회 부회장, 한국경영사학회 부회장, 한국항만경제학회 부회장, 한국산학협동연구원장, 광주광역시 지방재정심의위원 및 투·융자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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