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공주대 애니메이션전공이 'AI와 인문학 Let’s AInimate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학적 궤적과 예술의 복원력'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애니메이션전공이 2025학년도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AI와 인문학 Let’s AInimate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학적 궤적과 예술의 복원력' 특강을 마련했다.
특강에서는 인문학과 AI를 연구해온 김종우 강사를 통하여 재학생들에게 인공지능 기술이 예술 창작 과정과 인간 중심의 표현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며, 예술과 기술의 융합 가능성에 관련된 강의를 진행했다.
특강에는 예술대학 만화애니메이션학부, 애니메이션전공, 카툰코믹스전공에서 총 24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특강에 참여한 애니메이션전공 재학생은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창작의 새로운 언어가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어, 예술가로서의 시야가 한층 넓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