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가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학년도 인·적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채용 트렌드에 맞춰 대기업과 공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 특강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오프라인 특강은 지난 9월 3일 ‘대기업/공기업의 취업 동향 분석과 준비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에게는 온라인 특강 교재 증정과 전문가의 학생 개별 취업 컨설팅도 지원하며 학생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현재 운영 중인 온라인 특강은 유한대 전용 녹화 강의로, 2025년 9월 1일부터 2026년 8월 1일까지 운영되며 교내 비교과 통합시스템을 통해 언제든지 수강할 수 있다. 강의는 대기업과 공기업 인적성 검사 고득점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공기업/대기업 취업 실전 대비 특강(4강), 공기업 NCS(8강), 대기업 인적성(8강) 등 학생의 필요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유한대 일자리지원팀 관계자는 “학생들이 대기업과 공기업의 채용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실전 시험 대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며, “오프라인 특강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도 온라인 강의를 통해 지속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우수 취업자 배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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