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 2026학년도 신입생을 위한 Step-in HANSEI 2026 개최

온종림 기자 / 2026-02-11 18:14:19

한세대가 자유전공학부와 광역모집 신입생을 위한 ‘Step-in HANSEI 2026’을 11일 진행했다. 사진=한세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가 자유전공학부와 광역모집 신입생을 위한 ‘Step-in HANSEI 2026’을 11일 학교 본관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2026학년도 자유전공학부와 광역모집(IT학부와 디자인학부) 신입생 109명과 각 학부의 교수진이 참석하여 미래창의교육원 송인화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전공설계지원센터 최화숙 센터장의 전공자율선택제 및 학사과정 안내 등을 대학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해 진행했다.

한세대 미래창의교육원 전공설계지원센터는 행사에 참석한 신입생들을 위한 자율 네트워크 형성, 대학 생활 캔버스 작성 워크숍, 총학생회와 함께하는 선배와의 만남 등 2026학년도 자유전공학부와 광역모집 신입생들에게 학사과정, 학과 정보 등 전공 예비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무전공 대학생으로의 정체성 부여와 소속감을 증진 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송인화 미래창의교육원장은 “대규모 대학이 제공하기 어려운 한세대학교만의 강점은 학생 한 명 한 명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밀착형 교육으로 변화하는 산업과 교육트랜드에 빠르게 대응하고 학생들의 요구에 유연하게 반응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는 것이다”라고 밝히고 “자유전공학부와 광역 모집제도는 이러한 강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로 학생이 꿈을 찾는 속도에 맞추어 대학이 함께 움직이는 교육 모델로 신입생들이 한세대에서 경험할 도전과 성장이 곧 대학의 미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최화숙 전공설계지원센터장은 “전공설계지원센터는 전공 탐색, 전공 체험, 전공 설계, 전공 진입 등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학사 지도 교수와 또래 멘토, 비교과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학생 맞춤형 로드맵 수립을 돕고 있다”라고 설명하고 “무전공으로 입학한 신입생들을 가까이에서 지원하고 맞춤형 성장을 함께 설계한다는 목표 아래 신입생들이 불안 없이 대학 생활에 적응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끝까지 동행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Step-in HANSEI 2026 행사에 참여한 한 신입생은 “전공 선택이 막연했는데 단계별 안내를 들으며 대학 생활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 멘토 선배들과의 만남과 전공 체험 프로그램이 특히 인상 깊었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나만의 전공을 찾아가고 싶다”라고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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