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그집’, 주부창업아이템으로 주목… 요즘 뜨는 창업 모델로 부상

대학저널 / 2025-08-01 09:00:48

 

가정과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주부들이 늘고 있다. 특히 투자 부담은 적지만 수익성은 높은 창업 모델을 찾는 움직임이 활발해지며, ‘주부창업’ 시장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술집 프랜차이즈 ‘한남동그집’이 ‘요즘 뜨는 창업’, ‘주부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남동그집’은 큰 인테리어 공사 없이 기존 공간을 일부 리뉴얼해 브랜드를 입히는 방식으로, 부담 없는 초기 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가정 경제를 책임지며 신중하게 창업을 고민하는 주부들에게 매력적인 조건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15평 내외의 아담한 규모, 2인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설계되어 있어, 처음 외식업에 도전하는 주부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실제로 낮에는 주부 혼자 매장을 운영하고, 저녁에는 가족이 함께 도우며 가계 수익을 늘리는 사례도 늘고 있다.

메뉴 구성도 가성비와 트렌드를 모두 잡은 수제 안주 중심이다. 남편이나 친구들과의 가벼운 한잔, 직장인들의 퇴근 후 모임 장소로도 적합해 폭넓은 고객층 확보가 가능하다. 특히 감각적인 비주얼과 맛을 갖춘 메뉴는 SNS 홍보 효과까지 더해져, 마케팅에 익숙하지 않은 주부 창업자들에게도 자연스러운 고객 유입이 이뤄진다.

‘한남동그집’은 초보 창업자를 위한 운영 교육, 온라인 홍보, 메뉴 개발, 매장 설계 등 원스톱 지원 시스템도 제공하고 있다. 마케팅부터 손익 관리까지 실무 중심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은 주부들의 첫 창업 도전을 든든하게 뒷받침해준다.

브랜드 관계자는 “요즘은 대규모 투자보다 생활 속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창업 모델이 각광받고 있다”며, “특히 주부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매장 동선, 메뉴 구성, 교육 과정까지 현실적으로 설계되어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카페나 한식당, 분식집 등을 운영하다 한남동그집으로 전환한 주부 창업자들의 사례도 늘고 있으며, 적은 비용으로 빠르게 오픈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주부창업아이템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 관계자는 “현재 창업 시장은 가성비와 운영 효율이 핵심”이라며, “‘한남동그집’은 주부들이 선택하기에 실속 있고 매력적인 술집 브랜드로 손꼽히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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