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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간호대학 동창회가 간호대학 신축 이전 및 개교 115주년 기념사업에서 모금된 발전기금 3억 6,340만원을 30일 경북대에 전달했다. 사진=경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북대학교 간호대학 동창회가 간호대학 신축 이전 및 개교 115주년 기념사업에서 모금된 발전기금 3억 6,340만원을 30일 경북대에 전달했다.
이 발전기금은 간호대학의 교육·연구 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 지원을 위해 ‘간호대학 발전기금’으로 적립된다.
정복례 간호대학 동창회장은 “경북대 간호대학은 우리 모두에게 꿈을 실현하게 해준 소중한 배움의 요람이자 평생의 자긍심을 심어준 곳이다. 이번 발전기금이 모교 후배들의 학업과 연구환경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완주 간호대학장은 “동창회의 고귀한 정성으로 간호대학이 시대를 선도하는 명문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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