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취업 온보팅 부트캠프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사진=한신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7월과 8월 1·2차로 나눠 제19전투비행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취업 온보딩 부트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사업의 일환으로 장병들의 군 특기와 적성을 연계한 맞춤형 진로 설계와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전역 후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55명의 제19전투비행단 장병이 교육을 수료했다.
1일 차에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진로 로드맵 작성 및 발표 △홀랜드 진로흥미검사를 활용한 강점 찾기 △STAR 기법을 통한 군 경험 분석 및 직무 탐색 △워크넷 등 구직 플랫폼을 활용한 Career Mapping 실습이 진행됐다. 장병들은 자신에게 맞는 진로 방향성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2일 차에는 실전 입사 지원 준비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직무 중심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면접 이미지메이킹 강의 △지원 직무별 자기소개서 초안 작성 및 소그룹 대면 첨삭 △1분 자기소개 첨삭 및 일대일·다대일 실전 모의면접 등이 진행됐다.
이헌준 센터장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전역을 앞둔 청년 장병들의 군 경험을 강점으로 전환하고, 실질적인 구직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지역 청년과 장병들의 원활한 사회 안착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