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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가 아시아나항공과 항공·서비스 직무아카데미 운영했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지난 11월 16~17일 양일간 항공·서비스 직무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지난해부터 2년 연속 국내 항공사와 항공·서비스 직무아카데미를 운영하는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2년 강원항공과 협력하여 실제 비행 체험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는 국내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과 연계하여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현직 승무원이 참여하고 항공사와의 협업으로 이루어지는 항공·서비스 직무아카데미는 매년 지원자의 참석률이 99%에 이르고 만족도 또한 100%를 기록하고 있는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의 대표적인 지역 거버넌스 프로그램이다.
내년에는 한국외대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과 타 대학 재학생들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김민정 서울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장은 “항공·서비스 직무아카데미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대학인 한국외대가 지역 거버넌스의 일환으로 2년째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해당 직무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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